【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성희)는 9일 오전 11시 교내 대강당에서 졸업생, 학부모,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번 수여식에서 박사 12명, 석사 16명, 학사 28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으며 수상자에는 대학원 우수논문상 5명, 공로상 6명이 수상했고 그 외 학부의 전체수석과, 학과수석, 공로상, 모범상, 체육상, 경북도지사상, 경주시장상, 우수논문상 등 50명의 졸업생에게 특별상을 시상했다.
이성희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쉬지 말고 학습하고 경험하는 자기계발의 노력을 당부 드리며 변화에 적응하고 더 높은 차원의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자기계발의 노력을 멈춰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주대학교와 서라벌대학교의 통·폐합을 통한 새로운 출발을 위해 교육부 등 관계기관들과 적극협의하고 있다”고 참석한 전 학생 및 학부형들에게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