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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일대, 코로나 이후 3년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3/02/17 [17:15]

경일대, 코로나 이후 3년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3/02/17 [17:15]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경일대(총장 정현태)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경일대,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성료  © 경일대


17일,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정현태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 학부(과) 지도교수,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23명, 석사 44명을 비롯한 졸업생 1,448명이 학위를 받았다.

 

정현태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많은 제자를 키워낸 당나라의 임제 선사는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을 남겼다“라며 ”이는 ‘어디를 가든 주인의식을 가진다면 그곳이 바로 행복이 넘치는 참된 자리다’라는 뜻이다. 그러니 사회에 나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갈 때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임한다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당부하고 학교를 떠나는 졸업생들을 응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Kyungil University (President Jeong Hyeon-tae) announced that it had successfully completed the 2022 spring semester graduation ceremony, which was held face-to-face three years after COVID-19.

 

On the 17th (Fri), the degree conferment ceremony was held at the library auditorium, attended by President Jung Hyeon-tae, assigned professors, undergraduate (department) advisors, and parents.

 

At the commencement ceremony, 1,448 graduates, including 23 doctors and 44 masters, received their degrees.

 

In his retrospective, President Jeong Hyeon-tae said, “Zen master Linji of the Tang Dynasty, who raised many disciples, left a saying, ‘Sucheojakju Ipcheogaejin (隨處作主 立處皆眞). It is a true place full of happiness.” So, when you go out into society and adapt to a new environment, if you work based on a sense of ownership, you will be able to achieve good results.”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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