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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 전문대학 수시 2차 높은 경쟁속 마감

계명문화대 18.2:1 대구보건대 20.5:1 영남이공대 19.4:1 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22 [21:58]

지역 전문대학 수시 2차 높은 경쟁속 마감

계명문화대 18.2:1 대구보건대 20.5:1 영남이공대 19.4:1 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22 [21:58]

지역 대학의 수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수시 2차 마감을 마친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417명 모집에 7천589명이 지원해 평균 18.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7 대 1 보다 소폭 상승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올해 신설된 간호과로 5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 뒤로 사회복지상담과와 생활음악학부 순으로 나타났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도 353명 모집에 7천228명이 지원하면서 지난해와 비슷한 평균 경쟁률 20.5:1을 기록했다. 특히 대졸이상 학력자가 108명이나 되면서 학력 유턴 현상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 경쟁력을 살펴보면 간호과 일반전형이 98:1로 가장 높은 가운데, 작업치료과 일반 50:1, 보건행정과 특별 40:1, 임상병리과 야간 일반 36:1, 물리치료과 주간 특별 35:1을 나타내는 등 대부분의 학과에서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또, 언어재활과 일반전형 30:1, 유아교육과 일반전형 28:1을 나타냈으며 치위생과 주간 일반전형 25:1, 호텔외식조리학부 일반전형 25:1을 나타내고 있다.
 
박은규(안경광학과 교수) 입학처장은“대체로 지난해와 비슷한 상황이지만 보건계열의 강세가 더 두드러졌다." 며 "취업에 유리한과가 경쟁률이 높은 현상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올해 영남이공대학 2차 수시모집은 지난해 보다 무려 2천555명이 늘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 448명을 모집하는 영남이공대학은 모두 8천691명이 지원하면서 지난해 경쟁률 14:1을 훌쩍 뛰어 넘은 19.4 : 1 을 기록했다. 기계계열이 가장 높은 5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뒤로 전기자동화과 44:1, 자동차계열 37:1,식음료조리계열 35:1,화장품화공학부 32:1,물리치료과 3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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