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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대 수시1차모집 7:1 경쟁

전통적 강세 간호학 44.8:1등 대부분 지난 해보다 높은 경쟁율 기록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9/25 [01:00]

경주대 수시1차모집 7:1 경쟁

전통적 강세 간호학 44.8:1등 대부분 지난 해보다 높은 경쟁율 기록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9/25 [01:00]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가 지난해에 올해도 수시 충우너률 10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9월 8일부터 17일까지 시행한 2011학년도 수시1차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45명(일반전형기준) 모집에 5천125명이 지원해 전체 약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     © 박종호 기자
구체적으로 전통적 차별화 분야인 관광대학 중 외식․조리학과가 10.9대1, 호텔경영학과 10.1대1 등 예년에 비해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간호학과는 44.8대1, 조경학과 7.8대1, 군정보사관학교 8.2대, 경영학과 약7.6대1, 전기에너지전자공학과 7.1대1 등 대부분의 학과가 약 7대1의 경쟁률을 넘어서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경주대학교는 지난해 지방대학으로는 매우 드물게 신입학 충원율 100%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오는 11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될 경주대학교의 수시2차 신입생 모집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대학교의 수시1차 합격자 발표는 10월 15일 이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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