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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대폭적인 학과개편 단행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전체 모집정원의 90%인 748명 선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9/02 [17:09]

경주대, 2017학년도 수시모집…대폭적인 학과개편 단행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전체 모집정원의 90%인 748명 선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9/02 [17:09]
▲ 경주대학교 전경     © 경주대학교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대폭적인 학과개편을 단행해 2017학년도부터 4개 단과대학, 2개 학부, 12개 학과 7개 전공 체제로 전환하고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90%인 748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등 748명으로 정원 내 모집 707명(일반전형 513명, 특별전형 대학독자 194명), 정원 외 모집 41명(특성화고출신자 11명, 농어촌학생 20명, 기회균형선발 10명)이다.

 

전형별 반영비율은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의 경우 학생부(600점)성적, 일반전형의 시각예술디자인학과는 학생부(400점)와 실기(200점)성적을 반영하며 간호학과와 특수체육교육학과는 학생부(540점)와 면접(60점)성적을 반영한다.

 

면접(간호학과, 특수체육교육학과)고사는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과와 관련이 없는 수험생의 인성, 지원동기, 수학계획 등을 평가하며 실기(시각예술디자인학과)고사의 경우 실기과목별로 소재사진, 표현과제, 주제어 등을 실기 당일에 출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이며 본교(창구)와 인터넷접수가 가능하다. 실기고사는 10월 4일, 면접고사는 10월 6일부터 이틀간 시행되며, 합격자는 10월 20일 이내에 발표한다.

 

경주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출신고교의 계열과 관계없이 모든 모집단위에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수험생들에게 학과 선택의 기회를 넓혔다.

 

한편 경주대는 ‘세계를 품고, 미래를 향하는 Global Maker’를 지향하고 글로벌 리더쉽 강화를 위해 신입생 전원에게 글로벌 전공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비용은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또한 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쉽 강화를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7+1 해외학기제’를 실시하고 있다.

 

`7+1 해외 학기제`는 경주대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한 학기를 해외대학에서 이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외대학 수업료와 왕복 항공료를 전액 지원하며 전공 커리큘럼 자체를 해외대학에 개설해 외국 현지에서 전공 수업을 수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26여 개국, 90여 개 유명 대학과의 MOU를 체결해 해외학기제, 해외계절학기, 해외문화연구,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기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세계를 대표하는 호텔·외식분야의 대학 및 문화·관광분야의 공동학위 과정을 개설해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Spring Field Study 및 Autumn Break를 전면 시행해 선험적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취업과 연계하기 위해 각 학과 특성을 고려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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