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 대학 수시모집 성적 좋다

계명대등 지역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보다 높아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9/21 [00:04]

지역 대학 수시모집 성적 좋다

계명대등 지역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보다 높아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9/21 [00:04]

경북대학교에 이어 지역 대학들이 작년보다 높은 수시모집 마감률을 보이고 있다. 계명대가 20일 마감한 수시모집 결과에서는 4년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계명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2천989명을 모집했으나, 2만4천784명이 지원해 평균 8.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09년 4.61대 1, 2010년 5.4대 1, 지난해 6.9:1에 이어 4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는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일반전형의 경우, 뮤직프로덕션과 보컬전공이 36.8대1을 보였고, 전통적 강세를 보인 의예과가 23.8대 1(27명 모집에 643명 지원)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유아교육과 20.4대 1, 시각디자인과 17.4대 1, 산업디자인과 17.2대 1, 간호학과 12.7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면접우수자 전형은 230명 모집에 2천773명이 지원해 12.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는 39.0:1,간호학과는 39.1:1을 기록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강문식 입학처장은“쉬운 수능과 올해부터 처음 시작되는 수시모집 충원기간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면서 “비사스칼라를 비롯한 신입생 장학금의 파격적인 확대와 고교방문 설명회, 맞춤형 입시상담 등이 주효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대는 오는 10우월 8일 특별전형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입학사정관전형은 10월 29 일과 30일 실시한다.또, 일반전형과 면접우수자전형의 면접고사는 11월 12일과 13일에 진행되며 예․체능계의 실기 및 면접고사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지정날짜에 각각 실시된다.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역시 20일 마감된 결과에 따르면 1천 12명 모집에 5천 55명이 지원해 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2대 1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이다.

학과별로는 소방방재학부가 25명 모집에 235명이 지원, 9.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진영상학부는 8.6대 1(25명 모집에 215명 지원) 을 기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