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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역 대학 수시 마감 경쟁률 올랐다

지역 주요 대학 경쟁률 상승속 수시 모집 마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9/22 [18:04]

지역 대학 수시 마감 경쟁률 올랐다

지역 주요 대학 경쟁률 상승속 수시 모집 마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22 [18:0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지역 주요 대학들이 수시 모집을 모두 마쳤다. 모집 인원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대학의 경우는 경쟁률이 다소 낮아졌지만, 모집인원이 상대적으로 적거나 지난해와 동일한 대학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 경북대학교

 

국립대학인 경북대학교는 전체3240명 모집에 4374명이 지원해 평균 13. 29: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경북대 2016학년도 수시모집의 경쟁률은 13.08:1이었다.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AAT)전형의 의예과로, 15명 모집에 1996명이 지원해 133.0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어 수의예과가 17명 모집에 1822명이 지원했다.

 

전형유형별로는 902명 모집에 23908명이 지원한 논술(AAT)전형이 26.51: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88명 모집에 1249명이 지원한 실기전형이 14.19:1로 그 뒤를 이었다.지역별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대구경북지역의 지원비율은 53.5%로 작년 55.2%보다 1.7%p 줄었으며, 대구경북을 제외한 기타 지역의 지원비율은 46.6%로 작년 44.8%보다 1.8%p 늘었다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발표는 실기전형(음악학과), 특기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예능)1010, 학생부종합전형은 114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 대구대학교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5.74 :1(정원내 기준)의 경쟁률을 보이며 이번 수시모집을 마감했다. 대구대는 2801명을 모집했고, 지원자는 모두 1687명이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상위 학과는 간호학과(학생부종합전형, 24.61), 체육학과(예체능전형, 241), 경찰행정학과(학생부종합전형, 19.81), 간호학과(고른기회전형, 191), 스포츠레저학과(예체능전형, 17.41), 도시·지역계획학과(학생부교과전형, 17.31) 순이었다.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학생부면접전형은 오는 1116일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1216일에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3. 대구한의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의 경쟁률은 8.02:1 이었으며,1166명 모집에 9353명이 지원했다.일반 전형의 경우 587명 모집에 4,799명이 지원해 8.18:1, 면접전형에 360명 모집에 2,312명이 지원해 6.42: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한의예과(자연)43명 모집에 1,242명이 지원해 28.88:1, 간호학과는 58명 모집에 1,296명이 지원해 22.3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물리치료학과 16.03:1, 임상병리학과 12.25:1, 경찰행정학과 12.27:1, 항공서비스학과 11.3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한의대의 경우, 최근 3년간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연구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 등의 성과가 이번 수시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대구한의대는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코어)사업과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프라임)사업, 2016년 대학특성화(CK)사업에 3개 사업단이 신규로 각각 선정되는 한편, 교육부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 미래창조과학부 2015년 선도연구센터지원 사업,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교육부 학교기업지원 사업, 미래창조과학부 2016년 이노캠퍼스 엑셀러레이팅 사업 등에 선정돼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코어사업프라임사업에 모두 선정돼 학부모와 수험생의 눈길을 끌었다.

 

4. 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는모집인원 3150명에 24695명이 지원해 7.841의 경쟁률을 보였다.실기위주전형의 뮤직프로덕션전공 보컬분야가 42.3: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교과전형 생태조경학전공 30.3:1, 사회학과가 26:3 심리학과가 20.3: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인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는 경찰행정학과가 26.5:1, 간호학과가 22.6:1, 유아교육과가 18:1,로 인기학과의 쏠림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지역인재전형은 550명 모집에 4,994명이 지원해 9.1:1을 기록해 전년도(7.9:1) 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역인재전형 공중보건학전공이 14.9:1, 언론영상학전공이 13.4: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강문식 계명대 입학처장은 올해 학령인구가 전년대비 다소 감소하였고, 전국대학의 수시모집 인원도 확대됐지만, 수험생들이 수시모집이 대세라는 인식이 강해 수시에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전년도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였다, “2017학년도 수험생 1인당 수시모집 평균 지원 횟수는 전년도 4.3회에서 올해 4.5회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계명대는 오는 108일에 교과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1단계 합격자 발표를 하고 1028일 잠재능력우수자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의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1015일 어학특기자전형 면접고사를 시작으로 예체능계 실기고사가 1020일부터 22일까지, 학생부종합전형인 잠재능력우수자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의 면접고사를 각각 115일과 116일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지역인재전형 면접고사를 1119, 교과전형 면접고사는 1126일에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5. 영남대학교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7.0: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인원은 2854명에 241명이 지원했다. 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가 기록했다. 10명 모집에 336명이 지원해 33.6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전년도 경쟁률 9.61보다 크게 상승했다.

 

1천787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 군사학과 제외)에는 1만 2천96명이 지원해 6.8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00명을 선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2천546명이 지원해 8.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올해 입시에서 신설한 면접전형에서는 597명 모집에 4천287명이 지원해 7.2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교육부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선정과 관련해 내년에 신설되는 기계IT대학 자동차기계공학과는 면접전형에서 8.2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2.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로봇기계공학과는 면접전형에서 7.8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2.01의 경쟁률을 기록해 프라임사업신설학과에 대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span style="color: #3a3a3a; let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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