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보건대 수시모집 대박

정원 348명 모집에 6천 786명 지원 평균 19.5:1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19 [14:09]

대구보건대 수시모집 대박

정원 348명 모집에 6천 786명 지원 평균 19.5:1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19 [14:09]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의 2015학년도 수시 2차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약 3% 이상 높아졌다. 학교측에 따르면 18일까지 348명을 모집하는 이번 수시에서 6천 786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이 19.5: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 16:1에 비해 3%이상 높아진 수치로, 특히 대졸이상 학력자가 191명이나 될 정도로 학력 유턴 현상이 올해도 두드러졌다

학과별 경쟁력을 살펴보면 뷰티코디네이션학부 일반전형 70:1, 특별전형 4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물리치료과 주간 특별전형 40:1, 식품영양전공 일반전형 35:1, 간호학과 특별전형 30:1등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유아교육과 일반전형 28:1, 방사선과 주간 특별전형 27:1, 보건행정과 특별전형 27:1, 사회복지과 특별전형 27:1, 치위생과 주간 26:1등 다수의 학과가 30:1에 가까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보건대학교 최영상(소방안전관리과 교수) 입학처장은“경쟁률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고 보건계열과 함께 인기 있는 비보건계열의 강세가 눈에 띈다" 며 "취업에 유리한과가 경쟁률이 높은 현상은 앞으로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보건대학교, 수시모집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