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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공석이 된 대구와 경북도의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대구와 경북도당은 14일까지 4.11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공직자후보자추천 접수를 마감하고, 15일부터 면접 등 공천 작업에 들어갔다.
대구 경북 시.도당에 따르면 14일까지 모두 18명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북구2와 달서구 2선거구에 각각 5명씩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경북에서는 구미1 ,6과 경주 가 선거구에서 모두 합해 8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한편, 신현국 문경시장이 4월 총선 출마로 공석된 문경시장 선출과 관련, 새누리당은 중앙당 차원에서 공천 심사를 별도로 진행 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현재 새누리당과 무소속 등 8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총선 출마자들과 엉키며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공천 신청자 대구 북구 2선거구 △김동하 에이원스틸 대표 △조수갑 전 북구의원 △김석환 전 대구시의원 △차대식 동서건축자재백화점 대표 △심문보 예천에스엠비관리이사 대구 달서 2선거구 △구성자(여) 전 달서구의원 △ 허만진 성서농협 수석이사 △송영헌 한울플래닝 대표 △김광태 디엔시파크 대표이사 △양은지(여) 태조건설 대표이사 등이다. 경북도당 구미시제1선거구 - 이태식(61년생, 現 한나라당 구미시갑당원협의회 직능부장) - 김낙관(67년생, 現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구미시제6선거구 - 김봉교(57년생, 現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 강명수(46년생, 前 구미시의회 의원) ▷ 기초의원(1) 경주시‘가’선거구 - 강익수(49년생, 前 경주시의회 의원) - 김성규(67년생, 現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 최 혁(53년생, 現 경주용황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 조합장) - 한현태(59년생, 現 황성동 자연보호협의회 고문)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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