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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총장 김남석)가 지난 29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2012년 시니어 창업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니어 창업스쿨’은 시니어가 보유한 경력, 전문성, 네트워크 등의 경력자산을 활용해 창업하고자 할 경우 창업 준비부터 창업 후 조기정착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문화대는 이번 시니어 창업스쿨 운영기관 선정으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1억4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식물원귀농창업(80명)과 노인복지시설창업(60명) 과정을 운영한다. 시니어 창업스쿨 교육생은 오는 3월부터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 자격은 만 40세 이상으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박성배 산학협력단장은 “교육생간 경쟁을 유도하고 현장실습 및 개별코칭 중심의 설전형 창업교육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수료 후에도 원활한 창업실행을 위해 추가 코칭과 같은 밀착지원을 통해 창업성공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이 선정하는 “2011 소상공인 우수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 등 양질의 교육콘텐츠와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을 돕는 창업교육의 메카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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