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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마지막학기는 해외현장실습으로

아진금형디자인전공 학생 23명 미국현지 공장으로 현장실습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3/03/14 [11:50]

계명문화대 마지막학기는 해외현장실습으로

아진금형디자인전공 학생 23명 미국현지 공장으로 현장실습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3/03/14 [11:50]

▲  계명문화대 아진금형디자인전공   ©계명문화대
졸업하기전에 미국에서 현장실습을 할 수 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싶은 것중의 하나가 외국에서의 현장실습이다. 졸업생 모두의 부러움을 온몸에 받으며 계명문화대 아진금형다자인전공 23명이 1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3월에 입학해 방학없이 3학기를 이수하고 마지막 4학기을 맞아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아진USA(아진 산업미국 현지공장)로 출발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신차개발 프로세스 실습, 디지털 자동생산 시스템 활용, 차체 품질관리 실습 등 500시간의 맞춤형 현장실무 교육 및 실습을 받게 된다.

약 4개월간의 현장실습을 마친 뒤에는 2014년 1월까지 미국 아진USA 현장에서 근무하며 실전 경험을 쌓게 된다.

아진금형디자인전공 서현화 교수는 “이들은 전문대학 2년과정 동안 이론 3학기, 해외 현장실습 1학기를 통해 전문학사학위 취득에 이어 약 7개월간의 해외 실무경력이라는 스팩을 쌓게 될 것이며, 특화된 현장실무 프로그램 덕에 현장 투입시 기업 내 핵심인력으로 성장 할 것이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 2012년 자동차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인 아진산업(주)과 계약학과 협약을 체결하고, 입학정원 30명의 아진금형디자인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아진금형디자인전공은 ‘선’취업 ‘후’진학이라는 특성화고 방침에 따라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아진산업(주)에 취업한 학생들을 선발해 교육시키고 있다.

한편, 계약학과는 산업체 수요에 의한 대학의 맞춤형 직업교육 체제로 산업체의 다양하고 특수한 인력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학과 계약을 체결해 설치‧운영하는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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