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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장두욱 위원장)는 지난17일에 죽도빗물펌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경북도 건설소방위원회는 이흥수 포항시 하수도과장의 안내와 설명으로 죽도빗물펌프장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펌프실, 제어실, 전기설비실 등을 살펴보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죽도동 오거리 일원에 위치한 죽도빗물펌프장은 2012년에 준공해 (구) 청룡회관 및 영흥초교 부근의 상습침수지구 25ha, 2,000세대, 7,000명)를 해소에 기여했다. 빗물펌프장 안에는 3,500㎥의 저류조, 270HP의 펌프 3대(180HP 예비펌프 1대) 등이 설치돼있다. 포항시는 여름철 장마기간 집중호우 등 능동적인 재난대비 및 적극적인 조기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빗물펌프장 24개소(대형 15, 간이 9)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바 있으며 대송빗물펌프장 외 3개소에 대하여 제진기 5대 교체 및 펌프 4대 정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만약의 기상변수를 대비하여 빗물펌프장 근무에 더욱더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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