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관리에 팔걷고 나서는 김천시장급식실시 현황을 듣고, 전교생에게 배식활동과 점심을 같이하면서 학교생활 및 배식에 관한 의견을 나눠
박보생 김천시장이 지난 26일 오전 김천동부초등학교 급식현장을 방문해, 학교측으로부터 급식실시 현황을 듣고, 전교생에게 배식활동과 점심을 같이하면서 학교생활 및 배식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올해부터 면 지역 초ㆍ중학교에 대해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무상급식의 운영사항 확인과 안전한 급식관리을 위해 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실시한 것으로 남종호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삼연 김천동부초등학교장, 학부모대표 가 자리를 함께 했다. 김천시는 올해 면지역 초ㆍ중학생 230명에게 5천여만원의 무상급식비를 지원했다. 2013년도 읍지역, 2014년도 동지역까지 범위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학부모의 급식비 부담을 줄이는 등 교육복지증진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은 “그동안 학교배식 1일 현장 체험을 하면서 초등학생들이 젓가락 사용이 미숙한 것을 보고 저학년 때부터 올바른 젓가락 사용법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교재를 만들어 홍보하고 나아가 학교 운동회나 시에서 개최하는 각종 체육대회 시 젓가락으로 집는 경기종목을 추가해, 학생들이 올바른 젓가락 사용법을 습득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무상급식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