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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대구시의원들, 중학교 무상급식 촉구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1/20 [10:55]

더민주 대구시의원들, 중학교 무상급식 촉구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11/20 [10:5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의원인 강민구, 김동식, 김성태, 김혜정, 이진련 의원은 19일 성명을 통해 '중학교 무상급식'을 촉구했다. 

 

더민주 대구시의원 일동은 "서울은 2021년 부터 초중고교에서 모두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인천시는 한 때 모라토리움 선언을 고민할 만큼 재정상황이 최악인데도 불구하고 무상급식을 넘어 중고교 무상교복을 전면 시행하는 상황"이고, "경북마저 내년부터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심지어 달성군도 24억의 군예산을 편성해 내년부터 중학교 무상급식을 한다"며 "대구시의 예산 타령이 후안무치하다"고 질책했다.

 

이어,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로 ‘내 삶을 바꿀 준비된 시장’을 외치던 권영진 후보는 낙선하였는가?"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무상급식은 의무교육에 따른 당연한 정책"이라고 지적하고, "대구시는 더 이상 대구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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