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장애인의 날 어울림한마당

편견을 버리면 아름다운세상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4/14 [09:18]

김천시, 장애인의 날 어울림한마당

편견을 버리면 아름다운세상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4/14 [09:18]

▲     © 김형만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지난 12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민행복시대의 첫걸음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인 ‘제3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한국농아인협회경북협회김천지부(지부장 김미란)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장을 비롯 장애인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대화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및 장애인 유공자 46명에게 각 기관장의 표창수여와 장애인복지발전에 헌신한 4명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20명의 장애인 자녀에게 장학금을 기부한 4명의 후원자들이 각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구별 없이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도시, 김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정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삶의 용기와 활력을 재충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어울림마당에서는 쟈스민밸리 댄스, 대중가요, 생활체조 등 각종 공연으로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하고 각계층에서 기증한 자전거, 전자레인지, 압력밥솥, 청소기 등 60여점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배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