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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여성자원봉사회(회장 이경숙)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2일 지체장애인 40여명과 함께 ‘한마음 봄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여행을 하지 못하는 지체장애인 40여명을 위해 여성자원봉사회에서 봄 향기 가득한 한국국학진흥원으로 봄나들이를 실시하게 됐다. 이경숙 여성자원봉사회장은 ‘나눔이란 작은 배려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장애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천군여성자원봉사회는 예천읍, 호명면, 유천면, 개포면, 지보면 등 5개 지역에 140여명의 회원이 평소에도 자원 봉사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예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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