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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장애인의 빛나는 성취’ 안 하니만 못한 기념사” 비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6:42]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文 대통령 ‘장애인의 빛나는 성취’ 안 하니만 못한 기념사” 비판
기사입력: 2021/04/20 [16:4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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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는 자주 불편의 반대쪽에서 빛나는 성취가 태어나는 것을 목격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 정의당 로고     ©정의당

정의당 대구시당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며 “1년에 하루만 장애인을 위하는 날이고 나머지 364일은 장애인을 차별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어느 한 곳이 불편하다고 해서 삶 모두가 불편한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는 자주 불편의 반대쪽에서 빛나는 성취가 태어나는 것을 목격한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이 또한 차별이고, 편견이며 다수의 ‘빛나는 성취’를 못한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우리 사회는 빛나는 성취를 달성한 장애인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장애인은 평범한 일상을 살고, 불편함 없이 어디든 이동할 수 있고, 시설이 아닌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에서 장애단체들이 스타벅스, 맥도날드, 롯데리아 등 대형 프랜차이즈 등 기업들이 무인 키오스크를 들여오면서 장애인들이 주문을 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시위를 펼친 것을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을 상대로 한 시위도 언급하며 대구 편의점 76%(지역CU 편의점 기준)가 방지턱이 높아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음을 지적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은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생활편의품을 구매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이라면서 “코로나 19로 인해 배로 고통 받는 장애인들이 그나마 접근성이 좋은 곳일 텐데 그것마저도 허락 될 수 없다니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의당은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앞장 설 것”이라며 “장애인 빈곤의 원인이 되고 있는 부양의무기준 폐지, 등급에서 점수로 이름만 바뀌어 존재하는 장애등급제의 완전한 폐지, 차별금지법 제정에도 힘쓸 것”이라며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occasion of the Day of the Disabled by the Justice Party, Daegu City Party, President Moon Jae-in said, “We often witness shining achievements being born on the opposite side of discomfort.” It was criticized as “remarks degrading the handicapped”.

 

On April 20, the Daegu City Hall of Justice Party celebrated the Day of the Disabled, saying, "We are living in a society that discriminates against the disabled for only one day a year and the remaining 364 days."

 

At the same time, President Moon Jae-in commented on that day, saying, "Just because one place is uncomfortable doesn't mean that everyone in your life is uncomfortable," and "We often witness shining achievements born on the other side of the inconvenience." It is prejudice and remarks that demean the disabled who have not achieved a number of'shiny achievements', and our society is not only living with the disabled who have achieved brilliant achievements,” he stressed.

 

He said, "I expect a society where all disabled people can live a normal daily life, move anywhere without discomfort, and live happily at home rather than in facilities.“

 

Justice Party Daegu City Hall mentioned that disability organizations protested in Daegu about large franchises such as Starbucks, McDonald's, Lotteria, and other large franchises that brought in unmanned kiosks, which prevented people with disabilities from placing orders.

 

In addition, they mentioned protests against convenience stores, and pointed out that 76% of Daegu convenience stores (based on local CU convenience stores) have high bumps and cannot accommodate wheelchairs.

 

“The franchise and convenience store are the minimum spaces where anyone can purchase daily convenience items without discrimination,” said Justice Party Daegu City Hall. Said.

 

At the same time, “The Justice Party will take the lead for a society where differences are not discriminated against.” I will do my best,” he emphasiz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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