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뷰티디자인과,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참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20 [17:05]
| ▲ 선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봉사활동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 |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이 지난 19일 포항시가 개최한 ‘
제36
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화합·소통을 위해 포항시가 개최했고 (사)포항시장애인단체협의회(회장 정광구)주관으로 여러 내빈을 비롯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천500여명이 참석했다.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은 건강·미용 체험코너에서 네일아트, 핸드마사지, 페이스페인팅을 시술했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함께 소통하면서 내가 가진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 봉사하는 기쁨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