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뷰티디자인과가 지난 7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31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 K-뷰티페스티벌’에 출전해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8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일반부 12개 종목, 학생부 12개 종목으로 뛰어난 기량을 가진 미용인 700여명이 참가했으며 뷰티디자인과에는 퍼너먼트 9등분과 퍼너먼트 혼합형, 신부메이크업에 출전해 전원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 제31회 대구광역시장배 미용경기대회 & K-뷰티페스티벌’에 출전한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학생들 © 선린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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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너먼트 9등분 부분에서 안정은 학생이 은상, 고현정 학생이 동상을, 윤명희 학생이 장려상, 우한준, 조민주, 서진용 학생이 창작상, 하주현 학생이 예술상을, 퍼너먼트 혼합형에 전동재, 이경민, 이예원, 박혜민, 윤은정, 장규연 학생이 창작상을 수상, 조형준 학생이 예술상을, 신부메이크업부분에서 심예지 학생이 창작상을 수상했다.
뷰티디자인과 정년구 교수는 “실무인재육성교육을 목표로 실습위주의 교육과 기초를 튼튼히 하는 교육과 학생들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으며 미용분야 최고의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