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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참된 나눔의 효 실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16:34]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참된 나눔의 효 실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07 [16:3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는 뷰티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지난 3일 포항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진행되는 ‘2019년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핸드 마사지, 체어 마사지 등 어르신들의 축적된 피로완화 및 건강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재학생들 어버이날 봉사활동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에 따르면 뷰티디자인과 재학생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사상의 전통적 미덕을 ‘선한이웃’ 선린대학의 이웃사랑 효 실천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 봉사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김모 할머니는 “이렇게 손녀들이 와서 마사지를 해주니 그 동안의 피로가 싹 가시고 너무 좋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선린대 뷰티디자인과(학과장 정년구, 교수 강근영)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에 꾸준히 봉사하고 참여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배운 자신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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