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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신혜영 학생, 서울시 줄넘기 대회 ‘우승’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26 [15:10]

선린대 신혜영 학생, 서울시 줄넘기 대회 ‘우승’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26 [15: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기술군사계열 신혜영(1학년) 학생은 지난 24일 ‘서울아 운동하자’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된 서울특별시 줄넘기 대회에서 줄넘기 30초 빨리 뛰기 일반부에서 전국의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30초 빨리 뛰기는 30초 동안에 줄넘기를 한 횟수로 결정되며 초등학교부터 줄넘기를 시작한 신혜영 학생은 양발기준 160여회로 당당히 우승했다. 이와함께 총 30여회 입상과 공영방송에 출연하는 등 국내 최고의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다.
 
▲ 선린대학교 기술군사계열 신혜영 학생 우승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신혜영 학생은 “기술군사계열의 체계적인 교육, 교수님의 학생들에 대한 따뜻한 정(精)과 지도,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에 만족하고 있으며 태양의 후예에서 나오는 군인과 같이 미래의 우수한 부사관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술군사계열장 임성빈 교수는 “신혜영 학생은 부과대표로서 책임감과 리더십, 타 학생들의 모범이 되는 학생이며 기술군사계열은 군에서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목과 실습 등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군사계열은 최근 5년간 3사관학교 100여명, 부사관 200여명이상을 배출한 명품계열로서 2017학년부터 군사학 전공, 기술안전전공으로 구분해 한 단계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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