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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음주 NO! 나를 찾아 미래로 YES!

선린대 기술군사계열, 악습적인 대학의 문화를 혁신한다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28 [14:57]

선린대, 음주 NO! 나를 찾아 미래로 YES!

선린대 기술군사계열, 악습적인 대학의 문화를 혁신한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8 [14:5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기술군사계열은 매년 신입생 OT와 MT에서 ‘음주OUT, 나를 찾아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실시함으로써 신입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MT에서 ‘숨겨진 나를 찾고, 목표를 향하여, 미래로’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 선린대 기술군사계열 MT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전체인원을 5개조(1개조 10~12명)로 편성해 교내의 생활관사감, 학교식당 및 환경미화 직원 등 학생을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분을 찾아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하며 지역 내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등 팀워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기술군사계열 계열장 임성빈 교수는 “매년 대학의 음주문화와 군기잡기 등 악습을 없애고 대학의 순수한 목적인 학문연구와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며 대학 MT의 본연의 목적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군사계열은 졸업 후 3사관학교, 육·해·공군·해병대 부사관으로 진로가 확정되는 특성화된 계열로서 지금까지 3사관학교 100여명, 각군 부사관 200여명이상을 배출한 명품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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