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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술 먹고 바다에 빠진 낚시객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6/05 [15:14]

포항해경, 술 먹고 바다에 빠진 낚시객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05 [15:1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4일 오후 1시 17분께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북방파제에서 음주 후 해상으로 추락한 낚시객 1명을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시모씨(50세, 남, 대구거주)가 영일만항 북방파제에서 낚시 중 일행과 음주를 한 후에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했다.

 

▲ 영일만항 북방파제에서 낚시객구조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시모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응급차에 실려포항소재 병원으로 후송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다행히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 쉽게 구조되었다”며 “낚시 등 레저행위 시 구명조끼를 꼭 착용하고 특히 음주 후 바다 근처에서는 개인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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