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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구조에 도움 준 어민…감사장 전달

민간해양구조대 대성호(1.22톤) 김대곤 선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2/14 [16:22]

포항해경, 구조에 도움 준 어민…감사장 전달

민간해양구조대 대성호(1.22톤) 김대곤 선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2/14 [16:2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경주시 감포읍 나정항 앞 외항방파제에 고립된 낚시객 구조에 협조한 민간해양구조대 대성호(1.22톤) 김대곤 선장(51년생, 남)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감사장 등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김대곤 선장은 지난 11일 오후 9시경 포항해경으로부터 감포읍 나정항 앞 외항방파제에 고립된 낚시객 구조협조를 요청받고 늦은 시간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어선을 이용해 경찰관과 합동으로 고립자 3명을 구조했다.

 

▲ 감사장 전달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김대곤 선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까지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 해양경찰관들이 추운날씨에 고생이 많다”며 포항해경에 공을 돌렸다.

 

오윤용 포항해경서장은 “어민들의 도움이 구조에 큰 힘이 된다”며 “고립자 구조에 도움주신 김대곤 선장님께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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