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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해양오염사고 방제 전략 수립

취약해역 해양오염사고 대비 방제대응 방법 마련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4/29 [09:55]

포항해경, 해양오염사고 방제 전략 수립

취약해역 해양오염사고 대비 방제대응 방법 마련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4/29 [09:55]

▲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취약해역 해양오염사고시 합리적이고 신속한 방제대응체제 확립을 위한 사전 방제 전략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포항 취약해역은 과거 10년간 해양오염사고 발생건수 및 유출량 규모, 2019년 유조선, 화물선 등 선박의 입·출항 현황을 분석해 영일만항과 포항신항을 선정했다.

 

방제전략에는 파공부위 봉쇄, 적재된 기름 이적, 사고 선박 예인·인양, 해상에 유출된 기름 회수, 해안방제작업, 어장·양식장 보호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형 기름유출사고시 방제전략 수립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방제전략 수립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편 포항해경은 해상방제 책임기관으로서 해양오염사고시 방제대응전략 수립과 현장 적용을 통해 국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희망의 바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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