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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연휴간 수상레저안전 저해사범 연이어 적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07 [11:41]

포항해경, 연휴간 수상레저안전 저해사범 연이어 적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07 [11:4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지난 현충일 연휴 동안 수상레저안전 저해사범을 연이어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 40분경 경북 영덕군 영해면 소재 대진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안전장구(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아니하고 수상레저활동 중인 윤모씨(80년생, 문경 거주)를 축산해경센터 경찰관이 적발했다.

 

▲ 구명동의 미착용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또한 5일 오전 10시 30분경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앞 해상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없이 고무보트(8마력)을 운항한 혐의로 조모씨(53년생, 포항 거주)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무면허 운항) 혐의로 검거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수상레저 활동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즐겁고 안전한 레저 활동을 위해서는 활동 중 안전은 스스로 지킨다는 생각으로 안전장구를 철저히 갖추고 레저 활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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