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 발전 심포지엄이 오는 31일 오후 2시 포항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대경일보가 주최하고 한동대 환동해경제문화연구소와 한국도시설계학회가 후원, 포항시와 포항시의회가 공동 주관 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지역의 주요 사안인 포항 도심 및 역세권 개발, 영일만항 활성화, 해양관광활성화 등에 관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열리며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 시대를 맞아 지역산업의 첨단·다양화가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로의 성장에 큰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