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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연간 약 1500만원 장학금 지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25 [14:58]

선린대, 연간 약 1500만원 장학금 지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25 [14:5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 (주)약손명가로부터 뷰티디자인과 2학년 최상미, 김가영, 장채영, 이채홍, 윤유정, 남소영 학생이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뷰티디자인과는 130여개 산학협력 체결업체로부터 해마다 1천500만원 가량의 장학금을 유치해 재학생들이 학업을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을 수여한 (주)약손명가는 1979년 골기테라피를 창안한 이병철 회장이 설립한 에스테틱 브랜드로 지난 2012년도에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인연을 맺은 뒤 뷰티디자인과 현장실습, 각종 특강을 비롯해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 약손명가 장학금수여식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이외에도 뷰티디자인과는 100개 이상의 명실상부한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성공한 산업체 인사 초청 특강 개최 및 선배와의 만남을 주선해 학생들의 능동적 경력개발을 고취하고 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환경개선, 방과 후 3개 전공심화학습동아리 운영, 산업체 우수인사 교원 활용 등을 통해 현장 적응형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뷰티디자인과 강근영 교수는 “인성과 직업을 융합한 전문 교육을 실현하고 산업체 맞춤형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선린대학교 뷰티디자인과는 대한민국 피부미용 업계의 발전과 미래의 인재 육성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모범적인 교육기관으로 거듭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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