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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 재학생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06 [15:34]

선린대, 재학생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06 [15:3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건강지원센터는 6일 오후 2시 믿음관 5F 세미나실에서 10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강사를 초청해 대학생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지난 2011년 건강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교직원 및 재학생을 위해 건강지원센터의 역할뿐만 아니라 클린캠퍼스 사업으로 금연, 절주 등 5대 추진과제를 가지고 아름답고 건강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각종 행사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선린대, 음주폐해 예방교육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작년에 이어 학기당 1회씩 재학생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새 학기를 맞아 학과별 OT와 MT에 대비해 과도한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제철산업계열 송민근 학생은 “자가진단테스트를 통해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었고 흔히 먹는 술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술을 줄이겠다”고 했으며 많은 학생들이 음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

건강지원센터 센터장 강근영 교수는 “그동안 우리나라는 술에 대해 관대한 문화였으나 사회적인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잘못된 음주문화와 올바른 음주법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학생들 스스로가 건전하고 바른 음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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