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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덕군, 장애인휠체어차량 운행

1.2급 장애인, 택시요금 절반으로 휠체어차량 이용 가능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6/04/22 [16:29]

영덕군, 장애인휠체어차량 운행

1.2급 장애인, 택시요금 절반으로 휠체어차량 이용 가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6/04/22 [16:29]
【브레이크뉴스 영덕】박영재 기자=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지난 21일 ‘영덕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앞서 개최된 ‘영덕군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내 교통약자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영덕군 교통약자이동센터 운영업무’를 맡게 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덕군지회 소속회원들의 안전·친절 운행 다짐 선언과 함께 주요 이용대상인 장애인들의 특별교통수단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발대식 선서 모습     © 영덕군 제공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가 탑승 가능한 장애인 차량으로 1·2급 장애인이나 일시적 장애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희진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들에게 대중교통수단의 다양성 보장과 대도시 병원 통원치료, 여가활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후 중간점검을 통해 차량 증차 등의 사업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 발대식 모습     © 영덕군 제공

운행지역은 관내 전지역, 인근 시군(포항, 경주, 울진, 청송, 영양, 안동)과 대구지역으로 운행요금은 택시요금의 50%수준으로 운행거리 5㎞까지는 1,400원의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사전 선착순예약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하며 예약문의는 ‘영덕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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