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시, 우호협력 2세로 이어지는 홈스테이 결연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구미가정 체험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19 [14:30]

구미시, 우호협력 2세로 이어지는 홈스테이 결연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구미가정 체험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7/19 [14:30]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50명을 초청해 3박4일간 구미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홈스테이에는 쭝리시 13명, 장사시 20명, 광안시 17명 모두 50명이 3박4일 일정으로 구미가정에서 숙식을 함께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학생들과 형제자매의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방문 첫 날인 19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국제자매우호도시 홈스테이 참가 학생과 구미호스트 학생 및 학부모 150명이 참석해 Homestay 결연식을 갖고, 홈스테이 결연에 공로가 많은 상모고등학교 이원진 교장, 형곡고등학교 김홍중 교장, 도송중학교 최종술 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참여한 구미학교는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의 추천을 받은 상모고등학교, 형곡고등학교, 도송중학교 3개 학교이며, 이들과 결연한 구미호스트 학생들은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배우는 학교 학생들로 선발했다. 같은 학년, 같은 성별, 1대 1결연을 한 뒤 구미 가족의 일원이 되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21일에는 홈스테이 참가 학생과 구미호스트 학생, 통역도우미 등 120명이 오전 9시부터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둘러보고, 금오공고를 방문, 현장체험의 시간을 가진 후, 오후에는 안동하회마을 문화탐방 후 호텔 금오산에서 구미, 쭝리, 장사, 광안 4개 도시 학생들이 함께하는 국제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구미시의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하며, 세계는 아는 만큼 보이고, 노력하는 만큼 세계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격려하고, 국제 홈스테이를 통해 국제화 안목과 글로벌 지수를 높여 세계를 선도하는 주역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부모 박 모씨는 “구미시가 주관한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가 우리자녀들에게 세계와 미래를 향하는 산교육이 될 것이라“며 ”홈스테이 참여로 온 청소년을 자식같이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국제 자매우호도시 청소년들이 문화적 이해와 국가간 청소년 교류의 장을 열어 세계로 향하는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14년에는 구미시 청소년들이 자매우호도시를 방문해 구미시에서 추진한 동일한 조건의 홈스테이를 통해 자매도시간 우호협력이 2세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