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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소피아올림픽 영웅들 땀의 결실 보상받다

제22회 소피아 농아인 올림픽 입상자 포상금 수여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8/21 [17:00]

소피아올림픽 영웅들 땀의 결실 보상받다

제22회 소피아 농아인 올림픽 입상자 포상금 수여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08/21 [17:00]
자랑스런 특수체육재활과 소피아올림픽 영웅들 땀의 결실을 보상받다.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 특수체육재활과(학과장 서명교)의 김건오(수영), 모윤자(탁구), 정숙화(유도)가 지난 19일 경상북도 도청에서 열린 제22회 소피아 농아인 올림픽 입상자 포상금 수여식에 참가해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 제22회 소피아 농아인 올림픽 입상자 포상금 수여       © 황지현 기자

이는 지난달 26일~8월4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농아인 올림픽에서 김건오 선수는 자유형 50m, 모윤자 선수는 탁구 남녀혼합복식, 정숙화 선수는 여자유도 52kg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3명의 선수는 우리나라가 90개국 중 3위에 입상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 5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한편 김건오 선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해줘서 감사한다. 개인성적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우리나라가 좋은 성적을 내는데 조그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전국체전을 비롯해 참가해야 할 많은 대회가 있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소피아 올림픽 영웅들이 한데모인 이 자리야 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을 보면서 무한한 자긍심을 느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경북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장애인체육이 세계에서도 빛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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