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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미래대 씨름 명문으로 거듭나

IBK 기업은행 2014전국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 대구미래대 표범씨름단 천하장사 배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18 [00:55]

대구미래대 씨름 명문으로 거듭나

IBK 기업은행 2014전국 천하장사 씨름 대축제에서 대구미래대 표범씨름단 천하장사 배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18 [00:55]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 표범씨름단 엄하진 학생(생활체육과 2학년)이 지난 15일 경북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1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6일째 여자천하장사 결승전에서 같은 팀 김한솔 선수를 2대 1로 꺾으며 초대 여자천하장사로 등극했다.
▲ 천하장사로 등극한 김한솔 선수(대구미래대학교 표범씨름단 소속)     © 이성현 기자


국내는 물론 외국인까지 참가한 전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한 이번 대회에서 엄하진 선수는 선후배 선수들을 제치고, 같은 팀 김한솔 선수와 함께 결승전에 올라 치열한 접전 끝에 2-1로 역전승, 초대 여자천하장사에 올랐다.


대구미래대학교 표범씨름단은 전국에서 유일한 여자대학씨름단으로 알려져 있다. 표범 씨름단은 지난 2012년 창단한 이래, 각종 크고 작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 여자씨름의 강호로 알려진 팀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결승에 같은 씨름단 선수들끼리 오르는 등 여자 씨름 명문으로 확실한 입지를 굳힌 것으로 평가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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