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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 표범씨름단(감독 강순태)이 지난달 30일~이달 1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대구미래대학교 표범씨름단 소속 엄하진 선수는 매화급(-60Kg), 김한솔 선수는 무궁화급(-80Kg)에서 각각 3위에 입상했다.
아울러 대구미래대학교 표범씨름단은 전국 유일의 여자대학씨름단으로서 지난해 창단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한국 여자씨름의 강호로서 입지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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