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미래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건립 초석 마련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8 [09:24]

대구미래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건립 초석 마련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08 [09:24]
대구미래대학교가 장애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전인적인 직업교육훈련과 직접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건립의 초석을 마련했다.

지난 1일 학교법인 애광학원(이사장 이근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지사장 한태림),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가 대구미래대학교 3층 대회의실에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과 ‘장애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위한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체결로 대구미래대학교는 전문대학의 학교법인으로서는 최초로 자회사 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 황지현 기자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장애학생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전인적인 직업교육훈련 및 장애인직업재활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를 활용, 이를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취업기회 제공은 물론 직업을 통한 자활·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법인 애광학원 이근민 이사장은 “대구미래대학의 건학이념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통한 장애인 재활∙특수교육·복지 등의 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대구미래대가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건립에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이 장애인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 경·중증 장애인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성공적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도 약속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태림 대구지사장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23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인 교육 및 취업 모델을 대구미래대에 새로 설립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에 적용하고, 성공적 운영을 위해 공단의 역량을 최대한 동원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미래대 서희돈 총장은 “대구미래대는 장애인특성화대학으로 비전을 설정, 특수체육재활과, 특수예술재학과, 특수 IT직업재활과를 개설해 장애학생 92명이 재학 중에 있으며, 2014년도 대구미래대학교의 장애인 특성화학과 마다 3개 전공이 추가됨에 따라 장애인대학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모이며, 이로 인한 맞춤형 대학교육을 통해 경·중증 장애학생들의 취업연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 후에는 미래대학교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고용의 미래전망’이란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