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래대 특수체육재활과, ‘장애인체육의 메카로 우뚝서다!’

대구미래대학교 특수체육재할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패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8 [11:19]

미래대 특수체육재활과, ‘장애인체육의 메카로 우뚝서다!’

대구미래대학교 특수체육재할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패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08 [11:19]
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 특수체육재활과(학과장 서명교) 재학생들이 지난 9월30일~10월4일까지 대구일원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한 미래대 특수체육재활과는 김건오(수영) 선수가 자유형 50m, 100m, 2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3관왕, 모윤자(탁구) 선수가 여자단식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 복식 동메달 입상으로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단식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경기도 이지연 선수를 꺾어 여자탁구의 새로운 강자를 예고했다. 
 
▲     © 황지현 기자
 
또한 오언석(탁구) 선수 남자복식,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 이상무(탁구)선수 남자단식 동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 추가, 이어 정숙화(유도) 선수 여자 57kg급 금메달, 이미향(유도) 선수 63kg 은메달 획득과 여자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역도는 변성수 선수 남자 49kg급 데드리프트 금메달, 정한나 선수 65kg급 데드리프트와 종합부문 금메달, 스퀘트 동메달, 고소영 선수 72kg급 데드리프트 은메달, 종합부문 동메달, 이지은 선수는 54kg급 세부문에서 모두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이성민, 하동훈 선수가 속한 농구팀도 치열한 접전 끝에 동메달을 수상했다. 이로써 특수체육재활과 재학생들이 획득한 메달 수만 무려 23개(금 8, 은 9, 동 6)로 경북팀의 성적에 많은 도움이 됐다. 

학과장 서명교 교수는 “지난 몇 달 동안 학생들이 흘린 땀과 눈물의 값어치를 알고 있다.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우리학생들이 여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뿌듯하고 매우 자랑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