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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학교(총장 서희돈) 특수체육재활과(학과장 서명교)가 ‘2013 소피아농아인올림픽’에 출전해 동메달 3개를 수상했다.
대구미래대학교 특수체육재활과 재학생 김건오(수영), 모윤자(탁구), 정숙화(유도) 선수는 7월26일~8월4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3 소피아 농아인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김건오 선수는 50m 자유형에서 24초 59의 기록으로 동메달, 모윤자 선수는 남녀 혼합복식에서 동메달, 정숙화 선수는 여자 유도 52kg급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한편 특수체육재활과 학과장 서명교 교수는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알고 있고 가끔은 선수들이 너무 안쓰러웠다”며 “좋은 결과로 보답을 받아 너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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