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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은 대학 내 특수직업재활관에서 지난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장애학생 취업·창업 직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위탁교육’을 마무리하면서 종강식과 그동안 배운 솜씨를 뽐내는 작품전시회를 가졌다.
이예숙 총장은“이번 위탁교육을 계기로 우리 대학은 장애인특성화 대학으로서, 장애인들이 다양한 직업교육 및 훈련을 통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앞으로 신설되는 뷰티디자인 및 원예전공 등과도 연계한 위탁교육 등으로 장애인의 삶이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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