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페인팅 페스티벌 대학새내기 3위 입상1학년 박현진 학생 ‘2012 국제 바디페인팅 페스티벌’서 3위 영예
박현진학생은 프로 참가자들을 제치고 3위의 영광을 차지해 상장과 상금 3백 만원을 받게 됐다. 박현진 학생은 작품에 대해“기계화와 자연의 조화로 주제를 정해 미래적인 느낌과 자연적인 느낌을 살리고자 기계의 틀로 중심을 잡고 자연의 화려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TBC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세계 9개국 80여팀이 참가하여 바디페인팅과, 환타지메이크업, 포토제닉의 3개 부분으로 나누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개최됐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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