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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래대학교(총장 이예숙)는 스포츠재활교육의 발전을 위해 (주)맥스(대표 김정하), 맥스체대입시(대표 봉운중)와 지난 9일 오후 2시 대구미래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주)맥스와 맥스체대입시는 전국 27개의 기관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 등록인원은 약 2000명 정도이며 체대 합격률이 90%를 자랑하는 우수 체육사업기관으로 유명하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과 예비 신입생 및 재학생의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이벤트·대회 개최·세미나·오디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해 상호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스포츠재활교육관련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미래대 이예숙 총장은 “스포츠재활분야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 효과 및 가능성은 체육계에서 의료계까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우리대학은 체계적인 스포츠재활학과의 교육과정과 대학의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의 스포츠재활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주)맥스 김정하 대표 및 맥스체대입시 봉운중 대표는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미래대학교와 스포츠재활교육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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