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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최근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세계평화가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군민의 평화로운 삶 영위를 위한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나섰다.
성주군은 지난 21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군부대,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한전, KT 등 지역안보와 관련된 통합방위위원과 예비군 지휘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아울러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2013년 을지연습‘ 기간 중 개최되어, 이에 따른 전쟁이전 국지 도발과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비, 실전적인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전방위적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등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통합방위협의회는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핵무기에 대한 집착으로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다양한 형태의 도발가능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며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필요한 상황에서 열리게 되어 그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밝히고 또한 “전 군민이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함께 노력할 것을 협의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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