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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개령면, 가을에 떠나는 문화탐방

‘아는 만큼 보인다. 내 고향 역사 바로알자!’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11/06 [14:15]

김천시 개령면, 가을에 떠나는 문화탐방

‘아는 만큼 보인다. 내 고향 역사 바로알자!’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11/06 [14:15]
김천시 개령면사무소(면장 윤남선) 직원들이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시 위해 지난 5일 개령면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내고향 역사 바로알자’라는 취지로 시작된 이번 탐방은 김천문화원 송기동 사무국장의 문화해설과 함께 역사적인 고증을 근거로 삼한시대 감문국을 시작으로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개령지역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    김천시 개령면 직원들의 내고장  문화탐방
 
이날 팔승정 외 12개소의 문화유적지 탐방을 마친 직원들은 “근무하고 있는 개령면에 이렇게 많은 문화유적지가 산재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윤남선 개령면장은 “우리가 개령면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유적지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과 탐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드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김천 역사의 뿌리인 감문국의 중심 개령면에 대한 자긍심과 고장 주변의 많은 문화유적지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가꾸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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