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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들의 문화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있어 문경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경문화예술회관(관장 전경자)은 지난 5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제2탄 하우스콘서트 ‘김가온 재즈 트리오’ 공연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은 피아노연주가 김가온의 자작곡인 ‘Like the other day’외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드럼세트가 어우러진 다수의 곡들이 연주됐다. 또 대공연장 무대에 앉은 관객들과 소통하는 방식의 재즈 향연으로 진행돼 200여명의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이날 공연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은 재즈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됐다는 평이다. 한편 문경문화예술회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감상할 수 있다”며 “6월25일에 진행되는 공연에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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