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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벌꿀참외가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농약‧중금속검사에서 안전한 먹거리로 인증받게 됐다.
칠곡군이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시한 여름철 주요 농산물 안전성 검사결과에서 칠곡벌꿀참외가 합격점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농산물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잔류농약과 중금속(납, 카드뮴) 등을 검사한 결과 칠곡벌꿀참외가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칠곡군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온 현장컨설팅을 통해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교육과 재배기술 선진화 및 안전농산물에 대한 농업인의 인식변화를 통해 이번과 같은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칠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참외재배기술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참외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칠곡군의 참외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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