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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대 학생들이 행복한 데는 이유가 있다

대학 슬로건 맞게 갖가지 이벤트도 행복 컨셉 행복 떡 등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9/02 [10:18]

대구대 학생들이 행복한 데는 이유가 있다

대학 슬로건 맞게 갖가지 이벤트도 행복 컨셉 행복 떡 등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9/02 [10:18]
“통학버스에서 내려 캠퍼스에 들어서는데 총장님이 정문에 서서 직접 학생들을 맞아주셔서 새 학기를 맞는 기분이 새롭다. 간식까지 준비해 주신 마음에 신뢰가 들었고, 열심히 준비해서 꼭 취업에 성공하겠다”

개강을 맞은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의 이색적인 풍경을 묘사한 어느 학생의 말이다.
▲ 홍덕률 총장 및 본부 보직교수 등이 학생들에게 떡과 음료를 전달하며 개강 인사를 하고 있다.  

대구대학교는 새 학기가 시작된 9월 1일 홍덕률 총장이 직접 학생들을 맞았다. 지난 7월 총장 선임이 확정된 이후 대구대는 가장 우선적으로 학생들과의 소통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교육은 학생이 행복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시험기간에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가는 ‘차 한잔의 여유’ 와 같은 행사는 대구대가 표방하는 ‘학생이 행복한 대학’의 대표적 모델이다

1일 개강일에도 학생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특별한 간식이 준비되어 있었다. 800명분의 떡과 음료가 바로 그것. 든든하게 먹고 열심히 공부하자는 뜻이라고 학교 관계자는 설명했다. 예상치 못한 이벤트에 깜짝 놀라면서도 학생들은 금새 환하게 웃으며 홍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인사했다.

홍 총장은 이날 개강 담화문을 통해 “희망의 새 학기를 맞이하게 돼서 어느 때보다 기쁘고 설레는 오늘”이라며, “다함께 신나는 일터, 소중한 삶터, 행복한 배움터인 대구대가 재도약의 새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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