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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보건소는 2일 남구 청림동 소재 미성빌라에서 정신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벧엘의 사닥다리’ 개소식을 가졌다.
‘벧엘의 사닥다리’는 사회복지법인 ‘브솔시냇가’가 남구보건소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정신장애인 4인이 거주하는 주거시설로 지역주민들과 공존하며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사회적 자립능력을 고취시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항시 이은숙 남구보건소장 및 지역사회 관계자, 내빈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으며 시설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이은숙 남구보건소장은 “정신장애인의 공동생활가정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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