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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소임을 다한 환경미화원들의 정년 퇴임식이 지난 26일 시청 의회동 다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년퇴직자 소개,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단속반 김정열 씨를 포함한 본청소속 9명과 동해면 임위기를 포함한 면소속 1명 등 총 10명이 영예로운 퇴직을 맞이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성실히 소임을 다해 준 노고에 감사하다”며 “영예로운 퇴임과 함께 행복한 제2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과 동료,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퇴직자들의 아름다운 제2의 인생 출발을 축하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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