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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인구 증가 이유있다

문화와 복지시스템 성숙 교통의 발달 등 정주 여건 개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10 [20:55]

고령군, 인구 증가 이유있다

문화와 복지시스템 성숙 교통의 발달 등 정주 여건 개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10 [20:55]
고령군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고령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3만 6천 953명의 주민이 고령에 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에 비해 2천 275명 증가한 수치로, 조만간 4만 인구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고령군은 인구 4만명, 소득 4만불 시대를 열기 위한 ‘고령 4040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는데, 그 성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 고령군이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곧 4만명 시대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 성주군청 자료

고령군은 국도 26호선과 33호선을 중심으로 88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교차하고 있으며, 현재 계획 중인 남부내륙고속철도, 대구-광주간 철도가 교차하는 등 전국 2시간대 사통팔달의 영남권 내륙 물류의 중심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4개소의 신규 일반산업단지와 천연가스 발전소 건립, 전원 주거단지 조성 등 다양한 개발사업도 한창이다.
 
이외에 인구유입의 매력으로는 복합문화복지시설인 대가야문화누리 조성과 군 보건소 신축 이전에 따른 문화복지여건의 성국, 전국 최초의 공립학원인 대가야교육원의 성공적인 운영에 따른 명품교육도시로의 위상 향상 등이 거론되고있다.
 
특히, 대구 인근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다산면의 경우, 대구시와 연접해있어 대규모 아파트가 건립되고 있으며 현재 계획 중인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항구적 도시발전기반을 구축해나가는 등 발전요인이 많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귀농귀촌 정책도 한 몫하고 있다. 고령군은 귀농귀촌을 돕기 위한 전담부서를 조직해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356호를 정착시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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