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협력회사 대표와 안전·청렴협약 체결
불법하도급 근절, 부패척결로 청렴사회 구현에 앞장 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2 [11:49]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원형)는 지난 11일 오전 사옥 경영상황실에서 5개 협력 회사 대표를 초청, 청렴추진 공감대 형성 및 지속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청렴협약을 체결했다.
| ▲ <사진: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 이성현 기자 | |
이날 협약식은 고압 협력회사인 ㈜광덕전력, ㈜태광전력, ㈜명전사와 저압 협력회사인 ㈜한불이엔지, (합)성림기업 등 5개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청렴 동영상 ‘청렴, 미래를 위한 약속’ 시청, 오태석 전력사업처장의 반부패·청렴 실천의지 및 동참·협력 당부, 협력회사 대표와의 청렴협약서 서약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태석 전력사업처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한전과 협력회사는 상호협력해야 하는 동반자로 무엇보다 공사현장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라며 불법하도급 근절 및 부패 척결 등을 통해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