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대구-경북 경제협력」을 위하여 4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두류공원에서 대구․경북의 추천 도·농 상생 우수 명품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하여 협력사업으로, 4월 17일 금요일부터 두류공원(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15 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을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하여 11월 말까지 총 24회 정도 개최하며, 개장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올해에도 30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대구시가 8개, 경북도가 22개로 운영하게 되며 이번 정례 직거래장에 참여하는 농수축산물은 대구․경북의 시․군․구청에서 추천한 품목 150여 종을 중심으로 전시 판매된다. 이번 정례 직거래장을 통하여 대구․경북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시민인식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농업을 통해 시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다양하고 더 풍성한 모습으로 꾸며지게 된다. 지역별 주요참여 품목을 보면, 대구지역의 친환경 쌈채소, 쌀, 잡곡, 미나리, 찹쌀, 참기름, 한우, 돼지고기 등 농축산물과 이를 가공한 미나리즙, 막걸리, 칼국수 등 가공식품을 비롯하여 경상북도는 안동시의 마·조청, 김천시 구지뽕·한과, 구미시 한과·장류, 경산시 돈가스·버섯, 영주시 하수오·부각, 포항시 수산물, 봉화군 고추장·산야초·구운계란, 의성군 천년초, 예천군 잡곡, 영덕군 수산물, 울릉군 산채·오징어, 고령 떡류·버섯, 칠곡군 멸치액젓, 영월초, 청도군 감 말랭이, 영양군 건고추·고춧가루·잡곡·곰취 등을 계절별로 전시 판매하며, 이들 제품은 시중보다 최소 10~30% 이상 저렴한 상태로 판매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직거래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